내가 1200일 기념 선물로 준 꽃과 보타이 남자친구에게 꽃 선물도 괜찮은 것 같다. 오늘 무지 더워서 카페에 피신해서 헥헥거리는 남자친구가 귀여웠다.보타이도 잘어울리고 저녁으로 먹은 진주회관의 콩국수 기념일마다 싸우는 우리의 전통에 따라 오늘도 둘이 펑펑울며 1200일을 맞이했다. 그래도 또 손잡고 웃고 후아 » 내용보기
혼자 간 오니기리와 이규동 카레돈까스아주머니는 그닥 친절하지 않지만 기본적으로 실패할일이 잘 없어서 좋아합니다 종각역 종로타워 지하1층에 있는 감자튀김집 반디앤루니스 윗층에 있어요ㅎㅎ그럭저럭 대충 한끼 때우기 좋았어요 소소한 스승의 날 선물 정말 존경하는 우리 교수님 ㅠㅜ! 드리기 전부터 드리고 나서도 기분이 좋아서 두근두근 어느날 점심 군 고구... » 내용보기